해외 주요 투자은행들은 올해 한국 경제가 평균 2.6% 성장하고, 코스피 지수는 2,000에서 2,200선 사이에 머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국제금융센터가 모건스탠리와 씨티그룹 등 6개 투자은행이 지난해 말 발표한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한국 성장률 평균 전망치는 2.6%로 집계됐습니다.
투자은행별로는 모건스탠리가 2.2%로 가장 낮았고, 씨티그룹도 2.4%, BNP파리바 2.7%, 골드만삭스와 도이체방크 2.8% 등의 순이었습니다.
투자은행들이 전망한 연말 코스피 목표 지수는 2,000에서 2,200포인트로, 지난해 말 종가보다 최고 12%가량 상승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해외투자은행 "올 한국 2.6% 성장, 코스피는 2,000∼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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