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가 2016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불합격자들에게 합격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가 번복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입학처는 오전 11시쯤 최종합격자 598명 뿐 아니라 정시 지원자 4천400여 명 모두에게 "합격을 축하드린다"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전송했습니다.
대학 측은 문자 발송 대행업체의 실수인 것 같다며 공식 사과문을 홈페이지에 띄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여대, 정시 불합격자에 '합격 축하' 문자 해프닝
대행업체가 지원자 전체에 발송…불합격자들 "황당하고 불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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