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두나라 외교장관이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대응책을 논의했습니다.
존 케리 국무장관은 오늘(8일) 미 국무부에서 열린 특별 브리핑에서 이렇게 밝히고, 북한의 핵실험 이후 "늘상 있는 일처럼 돌아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케리 장관은 아태 지역 안보와 글로벌 비핵화를 위한 미국의 공약은 굳건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케리 장관은 특별 브리핑에서 이란 핵 협상 이후 이행 상황과 시리아 사태를 비롯한 미국 외교 현안들을 설명했습니다.
케리 미 국무 "중국 외교장관과 북핵 대응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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