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경찰, 흉기 든 남성 사살…"알라는 위대하다" 외쳐 한승희 기자 Seoul 작성 2016.01.07 21:35 조회 조회수 프랑스 경찰은 파리 시내 경찰서에서 흉기를 든 채 공격을 벌이려는 남성을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알라는 위대하다'라는 뜻의 "알라후 아크바르"를 외쳤으며, 폭탄조끼로 추정되는 옷을 착 용하고 있었다고 정부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7일은 풍자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테러 사건이 발생한 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8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마트에 뜬 비키니에 "엄빠랑 민망"…논란된 이 동네 동영상 기사 한밤 골목 누워있던 여성…차에 밟힌 후 기괴한 행동 사망 전 "집은 아들 가져라"…"19억 줘라" 딸들 반전 동영상 기사 몰래 체액 넣고 훔쳐본 남성 '소름'…카페 여사장 결국 평생 교회서 살던 11살 사망…"침대 묶여있었다" 충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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