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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중국당국, 주가 급락 막으려 증시 개입했다"

중국이 주가 폭락을 막으려고 국부펀드를 통해 주식시장에 개입했다고 블룸버그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오늘(5일) 보도했습니다.

국부펀드는 은행과 철강 부문 기업 등의 주식을 매입했다고 이들 소식통은 전했습니다.

새해 첫 거래일인 어제 중국 상하이 증시는 6.9% 급락했습니다.

오늘 상하이 증시는 현지 시간 12시 기준 0.4% 오른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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