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평양지하철, 전광판 설치된 신형 전동차 운행 개시

북한 평양 지하철이 정차역과 주행속도 등을 표시하는 전광판이 설치된 신형 전동차 운행을 오늘(1일)부터 시작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붉은별역과 부흥역을 잇는 '천리마선'에 투입된 신형 전동차는 차량 내부가 기존 차량보다 밝아졌고 노약자나 장애인 전용 좌석이 설치돼 기존 차량보다 한 단계 발전됐다고 통시은 전했습니다.

앞서 지난 해 11월에는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시승행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