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블루베리 비닐하우스 화재..530만 원 재산피해 강청완 기자 Seoul 작성 2015.12.26 01:20 조회 조회수 어젯(25일)밤 8시 반쯤 대전광역시 노은동의 블루베리 재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16제곱미터와 사무용 가 건물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53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물을 데우는 이동형 전기히터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청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76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 무슨 일이냐" 나라 망신에 결국…일본도 지목되자 동영상 기사 골목 지나가던 여성 덮쳤다…"복구도 못해" 점주 날벼락 동영상 기사 "도와달라" 다급한 외침…"이건 기적" 울컥하게 한 장면 동영상 기사 "전부터 안내방송 잇따랐는데"…1,600세대 아파트 발칵 동영상 기사 '오디세이' 보려 성지 됐는데…'용아맥' 뜻밖 반전 있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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