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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츄러스, 첫 해외진출…내년 타이완에 개점

츄러스전문점 스트릿츄러스가 해외 시장에 진출한다.

스트릿츄러스는 원자재 무역과 연예기획사업 등을 하는 타이완 업체 TRI(Taiwan Republic International)사와 23일 서울에서 아시아 진출을 위한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스트릿츄러스는 내년 중 수도 타이페이 시 신예(欣葉)구와 동(東)구에 각각 매장을 열 예정이다.

스트릿츄러스는 타이완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싱가포르, 미국, 일본, 중국 등으로의 진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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