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회사채와 주식 발행 등 직접금융을 통해 기업들이 조달한 자금 규모가 전월보다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11월 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액이 12조1천411억원으로, 한 달 전보다 19.3%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회사채 발행액은 10월 9조5천784억원에서 지난달 10조4천971억원으로 9.6% 늘었습니다.
금융채는 감소한 반면 일반 회사채와 은행채, 자산유동화증권 발행은 모두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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