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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삼성카드, 수수료 인하로 내년 수익성 저하"

삼성증권은 오늘(21일) 삼성카드의 내년 이익 전망치를 당초보다 14.6% 낮췄습니다.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영향을 반영한 것으로 목표주가를 종전 4만8천 원에서 4만 4천 원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김재우 연구원은 "내년 1월말부터 수수료율 인하로 성장률이 6.3%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내년 순이익 전망치를 3천125억원으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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