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삼성카드, 수수료 인하로 내년 수익성 저하" 채희선 기자 Seoul 작성 2015.12.21 10:33 조회 조회수 삼성증권은 오늘(21일) 삼성카드의 내년 이익 전망치를 당초보다 14.6% 낮췄습니다.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영향을 반영한 것으로 목표주가를 종전 4만8천 원에서 4만 4천 원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김재우 연구원은 "내년 1월말부터 수수료율 인하로 성장률이 6.3%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내년 순이익 전망치를 3천125억원으로 제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채희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7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펑' 순식간에 집어삼켰다…전신 화상으로 병원 이송 동영상 기사 끝없이 밀려드는 시신들…"안치소 마비" 비상 동영상 기사 "결혼하지 말라는 거냐" 정부에 폭발…결국 손 본다 동영상 기사 "무려 121년 만" 수백만 명 몰려들어…펼쳐진 장관 동영상 기사 한우 5분 만에 동났다…영업 시작하자마자 '우르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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