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공급과잉 우려에 따라 소폭 하락했습니다.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22센트, 0.6% 내린 배럴당 34.73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는 지난 2009년 2월 18일 이후 최저치입니다.
내년 1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24센트, 0.7% 떨어져 37달러도 붕괴된 배럴당 36.82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금값은 달러가 약세를 보인 탓에 올랐습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 물 금 가격은 전날보다 15.40달러, 1.5% 오른 온스당 1,065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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