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팔 최측근' 강태용 구속…"사안 중하고 증거인멸 우려" 김광현 기자 Seoul 작성 2015.12.18 17:10 수정 2015.12.18 17:2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조희팔과 함께 수조원대 유사수신 사기 범행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조희팔 조직의 2인자 54살 강태용을 대구지검이 구속했습니다. 대구지법은 오늘(18일) 강태용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서 "죄를 범하였다고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고, 피해자가 다수인 점, 피해액이 2조5천억원을 넘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사안이 매우 중하다"며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광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52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 무슨 일이냐" 나라 망신에 결국…일본도 지목되자 동영상 기사 골목 지나가던 여성 덮쳤다…"복구도 못해" 점주 날벼락 동영상 기사 "전부터 안내방송 잇따랐는데"…1,600세대 아파트 발칵 저항도 못 한 채 살해당했다…범인이 챙긴 '특이한 물건' "남성 둘 쓰러진 채" 결국 사망…숨지기 전 SOS 보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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