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4시 40분께 경북 상주시 공성면 국도 3호선 여남재 굽은 내리막길에서 김천에서 상주쪽으로 가던 싼타페 승용차(운전자 이 모·24)가 도로 밖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사고로 운전자 이씨가 숨졌고 동승자 이 모(25)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내리막길서 승용차 전신주 충돌…1명 사망·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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