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 음식점서 방화 추정 불…인명 피해 없어 정혜경 기자 Seoul 작성 2015.12.18 05:55 조회 조회수 어제(17일)저녁 6시 40분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에 있는 한 음식점에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사고 당시 식당 안에 있던 직원들이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식당 전체를 태우고 소방추산 3천8백만 원의 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식당 주인인 누나가 더이상 용돈을 주지 않자 앙심을 품은 남동생이 불을 지른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08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골목 지나가던 여성 덮쳤다…"복구도 못해" 점주 날벼락 동영상 기사 "도와달라" 다급한 외침…"이건 기적" 울컥하게 한 장면 동영상 기사 '오디세이' 보려 성지 됐는데…'용아맥' 뜻밖 반전 있었다 저항도 못 한 채 살해당했다…범인이 챙긴 '특이한 물건' "남성 둘 쓰러진 채" 결국 사망…숨지기 전 SOS 보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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