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법칙을 깬 휠'체어맨'
서로 각자 다른 혐의로 재판대에 선 재벌 총수들. 그런데 그들이 받은 형량은 이상하리만큼 똑같습니다. 바로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이죠. 이른바 3·5의 법칙이라 불리는 '유전무죄'의 관행입니다. 그런데 이 법칙이 깨지는 일이 어제(15일) 일어났습니다.
기획/구성 : 임태우 김민영
그래픽 : 이윤주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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