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서 예인선 선장 바다에 빠져…해경 수색 중 김광현 기자 Seoul 작성 2015.12.16 11:42 조회 조회수 오늘(16일) 새벽 3시 25분쯤 전남 영광군 홍농읍 한빛원전 500미터 해상에서 19톤급 예인선 Y호 선장 70살 A씨가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A씨는 예인선과 준설작업선을 연결한 선박고정용 밧줄을 보강하는 작업을 하던 중 강한 너울에 배가 흔들리면서 바다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함정 3척과 서해해양특수구조대 5명을 투입해 이 일대 바다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광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52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 무슨 일이냐" 나라 망신에 결국…일본도 지목되자 동영상 기사 골목 지나가던 여성 덮쳤다…"복구도 못해" 점주 날벼락 동영상 기사 "도와달라" 다급한 외침…"이건 기적" 울컥하게 한 장면 동영상 기사 "전부터 안내방송 잇따랐는데"…1,600세대 아파트 발칵 동영상 기사 '오디세이' 보려 성지 됐는데…'용아맥' 뜻밖 반전 있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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