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 뉴코아 강남점 창고서 불…700여 명 대피

서울 뉴코아 강남점 창고서 불…700여 명 대피
오늘(8일) 오후 1시 50분쯤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있는 뉴코아 아웃렛 건물 3층 아동복 전문관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 건물 최상층인 5층까지 번진 뒤 한 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건물에 있던 손님 7백여 명이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3층 창고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31살 김 모 씨 등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김씨 등이 작업하는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