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프랑스 파리에서 이클레이 세계집행위원회와 이사회의를 주재하고 기후변화 대응 의지를 담은 이클레이 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이클레이는 세계 1천2백여 개 도시와 지방정부의 기후환경분야 협력기구입니다.
이클레이 선언문에는 도시의 기후변화 대응 역할과 의지, 실천방안과 이클레이 회원 도시의 약속이 담겼습니다.
회원국들은 파리 현지 시간 오늘(7일) 이클레이가 주관하는 유엔기후변화협약 부대행사에서 선언문을 공식 발표하고 각국 기후 분야 장관들에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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