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폴크스바겐 사태 등 악재에도 올해 역대 최대인 23만 5천 대의 수입차를 국내에서 판매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올해 들어 10월까지는 19만 6천543대가 팔렸습니다.
올해 10월까지 수입차의 국내 자동차 시장 점유율은 15.8%에 달합니다.
1987년 0.004%에 불과했던 것과 비교하면 급성장한 셈입니다.
수입차협회 측은 내년 수입차 판매 대수가 올해보다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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