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직장인들은 대개 연말 송년회를 1인당 3만~5만 원의 경비로 1차만 치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온라인쇼핑사이트 티몬은 20~50대 남녀 직장인 500명을 대상으로 송년회 회식 행태를 설문 조사한 결과, 24%를 빼고는 모두 송년회가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이들 중에선 공식적으로 1차에서 끝내고 나머지는 자율적으로 진행한다는 비율이 53%로 가장 많았습니다.
모든 일정을 1차에서 마친다고 대답한 19%까지 더하면 72%는 대체로 1차에서 송년회를 마무리하는 분위기였습니다.
회사가 제공하는 1인당 송년회식 비용은 3만~5만 원이 33.4%로 가장 많았고, 이어 1만~3만 원, 부서장 재량 등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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