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은 한식뷔페 프랜차이즈에 대해 소비자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풀잎채가 가장 높은 점수를, 올반이 최하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시장 점유율 상위 4개 업체인 신세계푸드의 올반, 이랜드의 자연별곡, CJ푸드빌의 계절밥상, 중소기업인 풀잎채에 대해 수도권 시민 625명을 대상으로 음식과 메뉴, 서비스를 평가해 종합한 결과입니다.
올반은 종합점수 5점 만점에 3.66점을 받아 4개 업체 중 가장 낮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최고점은 풀잎채로 3.71점을 받았습니다.
자연별곡과 계절밥상은 각각 3.67점과 3.70점을 받았습니다.
항목별로는 음식 점수에서 풀잎채가 3.79로 최고점을 받았고, 이어 올반, 계절밥상, 자연별곡 순이었습니다.
서비스는 올반이 3.49로 가장 낮은 평가를 받았고, 풀잎채와 계절밥상은 각각 3.56점을 받아 점수가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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