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갈이'로 실적 부풀린 대학교수 무더기 적발 김아영 기자 Seoul 작성 2015.11.24 11:1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의정부지방검찰청은 다른 사람이 쓴 책의 표지만 바꾸는 이른바 표지 갈이를 해 자신이 쓴 것처럼 보이도록 한 혐의로 대학교수들을 무더기 적발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표지 갈이는 연구실적 등을 부풀리기 위해 남이 쓴 책을 자신이 낸 것처럼 표지만 바꾸는 출판 수법입니다. 검찰은 현재 충청권 대학 등 50여 개 대학교수 2백 명가량을 수사 대상에 올렸으며, 이 가운데 절반은 기소될 걸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아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80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결혼식 한 달 앞인데?" 문자에 날벼락…예비부부들 '분통' "이런 바닥은 처음" 토박이들도 '당혹'…처참한 상황 동영상 기사 "차라리 AI 사진이길"…환경미화원 휴게실 '논란' 동영상 기사 휠체어 쓰러져 도로 위 2시간 사투…노인 끝내 사망 동영상 기사 "닭고기가 빙글빙글" 속엔 피 흔적…결국 업소 폐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