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서 양조장 화재…3천300만 원 피해 정혜진 기자 Seoul 작성 2015.11.21 11:43 조회 조회수 오늘(21일) 오전 8시10분쯤 전남 담양군 금성면의 한 양조장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공장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조립식 패널로 만든 공장 내부 99㎡와 잡기 등이 불이 타 3천3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9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인형' 수상한 은어…"입·발 묶인 채로" 초교 인근서 발칵 동영상 기사 "한국 너무 좋아하는데…이 정도일 줄은" 외국인도 깜짝 동영상 기사 세금 쏟아부었는데 '텅텅'…"큰스님 지시" 220억의 반전 동영상 기사 "눈치 안 봐도 돼" 피서지 됐다…어르신 몰린 '뜻밖 장소' 동영상 기사 "소주 4잔" 이재룡 자백했는데…음주운전 혐의 빠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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