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안가 산책하던 30대 갯바위 추락 화강윤 기자 Seoul 작성 2015.11.21 03:48 조회 조회수 어제(20일) 오후 5시 10분쯤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해안가에서 산책을 하던 관광객 32살 노 모 씨가 갯바위로 추락했습니다. 노 씨는 팔과 허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귀포 해경은 노 씨가 바위 높낮이가 일정하지 않은 해안가를 걷다가 발을 헛디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화강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5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이런 바닥은 처음" 토박이들도 '당혹'…처참한 상황 동영상 기사 휠체어 쓰러져 폭염 속 2시간 사투…도로 위 숨진 노인 동영상 기사 "차라리 AI 사진이길"…환경미화원 휴게실 '논란' 동영상 기사 "차 안에 누워있다" 제보…폭염 속 축 늘어져 가쁜 숨 동영상 기사 여자 탈의실에 선글라스 쓴 남자…캐리비안베이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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