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1시 43분쯤 대전 유성구 지족동 한 아파트 황인무 국방부 차관의 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당시 집에는 황 차관의 부인이 혼자 있었으나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은 집 내부를 태워 900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16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단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황인무 국방부 차관 집에 불…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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