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올해 물가상승률이 0%대로 떨어집니다.
1958년 이후 57년 만에 최저칩니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한국의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연평균 기준)은 0.6%로 전망됐습니다.
교보증권은 한국의 물가상승률을 0.7%로 내다봤습니다.
앞서 한국은행도 지난달 경제전망보고서에서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0.7%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7월 전망치(0.9%)보다 0.2% 포인트 낮아진 것입니다.
이런 전망대로라면 올해 물가상승률은 통계청이 전국 물가를 집계하기 시작한 1965년 이후 사상 최저 기록입니다.
한국 소비자물가 올해 연간 0.6∼0.7%…57년 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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