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종고속도로를 건설하면서 한강에 다리가 하나를 추가로 건설합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세종고속도로의 정확한 시작점은 강동대교와 구리암사대교 사이 구리시 토평동에 위치하며 새로운 다리를 놓아 한강을 넘어 서울 강동구, 하남시, 성남시, 광주시, 용인시, 안성시, 천안시를 거쳐 세종시까지 129㎞를 연결합니다.
서울∼세종고속도로는 1단계로 구리부터 안성까지 내년 말 착공해 2022년에 개통할 예정입니다.
강동대교와 구리암사대교 사이에 놓일 새로운 다리는 한강의 31번째 다리로 등록될 전망입니다.
한강에 다리 하나 더 놓는다…서울∼세종 70분대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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