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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에서 택시가 앞서 가던 승용차 추돌…6명 다쳐

어젯(18일)밤 10시쯤 경기도 안양시의 한 도로에서 택시가 앞서 가던 승용차를 들이받고 근처 주유소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기사 46살 고 모 씨와 승용차를 몰던 대리 기사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택시가 승용차와 부딪친 뒤 충격으로 주유소로 돌진한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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