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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전지검 '특허범죄 중점 검찰청' 지정, 전문수사 강화

특허 관련 범죄가 늘어나면서 검찰이 대전지검을 중점 검찰청으로 지정해 수사력을 집중키로 하고, 중점 검찰청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이는 상대사의 특허를 몰래 빼내거나, 해외로 기술 유출시키는 등 특허범죄가 고도화, 지능화됨에 따른 것으로 검찰 수사력의 고삐를 죄기 위한 겁니다.

대전지검에는 변리사 자격증을 가진 검사 2명과 특허청 특허조사관 6~8명을 파견받아 전문수사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특허범죄수사부도 신설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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