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는 내일(11일) '승강기 안전의 날'을 맞아 승강기 갇힘 사고 구조 훈련을 실시합니다.
안전처는 내일 오후 2시 반, 서울 용산역에서 서울시와 코레일 등과 함께 승강기에 갇힌 이용객을 구조하는 훈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훈련은 정전으로 엘리베이터가 급정지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되며, 박인용 안전처 장관이 직접 승강기 이용객 역할을 맡습니다.
안전처는 승강기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에스컬레이터 안전수칙을 알리는 캠페인도 벌일 예정입니다.
박인용 안전장관 승강기에 갇힌다…구조 훈련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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