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건조중 선박에서 화재…5명 가스마셔 병원이송 SBS 뉴스 Seoul 작성 2015.11.10 12:5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오늘(10일) 오전 경남 거제의 대우조선에서 건조 중인 8만5천 톤급 LPG 운반선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탱크 내부에서 발생한 화재로 작업 중인 근로자 5명이 유독가스를 마셔 근처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부상자 가운데 1명은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우조선 측은 불길이 30여 분 만에 잡혔다고 밝혔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 너무 좋아하는데…이 정도일 줄은" 외국인도 깜짝 동영상 기사 전력량 치솟더니 "갑자기 왜 이래"…한밤중에 급히 피신 동영상 기사 태풍도 폭염에 막혔다…"입추매직 없나" 더위 절정 보니 동영상 기사 "소주 4잔" 이재룡 자백했는데…음주운전 혐의 빠졌다? 동영상 기사 "아기 빠졌어요" 호수 뛰어든 의인…포상금 받더니 반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