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 재활용품 공장에 불…2억여 원 재산피해 정윤식 기자 Seoul 작성 2015.11.05 23:55 수정 2015.11.06 02:33 조회 조회수 어제(5일) 오후 4시쯤 경남 밀양시에 있는 재활용품 분쇄공장에 불이 나 4시간 반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4시간 넘게 이어지면서 1백 명이 넘는 소방인력이 투입됐고 공장건물 한 동과 기계 등이 불에 타 소방서추산 2억 1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화재 당시 플라스틱 분쇄작업이 진행되고 있던 점 등을 바탕으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윤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1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결혼식 한 달 앞인데?" 문자에 날벼락…예비부부들 '분통' "이런 바닥은 처음" 토박이들도 '당혹'…처참한 상황 동영상 기사 "차라리 AI 사진이길"…환경미화원 휴게실 '논란' 동영상 기사 휠체어 쓰러져 도로 위 2시간 사투…노인 끝내 사망 동영상 기사 "닭고기가 빙글빙글" 속엔 피 흔적…결국 업소 폐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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