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미국의 성장률 둔화 우려에 하락했습니다.
오늘(30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3.72포인트 하락한 17,755.8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94포인트 하락한 2,089.4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1.42포인트 내린 5,074.27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미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성장률 둔화 우려를 증폭시킨 것과 함께 12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된 것도 지수에 부담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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