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투자협회는 다음 주 발행될 회사채가 88건, 2조1천626억원어치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별 발행액은 롯데하이마트 3천200억원, 에쓰오일(S-Oil) 3천억원, 한화케미칼 1천억원, 경남은행 1천억원, LS네트웍스 400억원 등입니다.
채권종류별로는 자산유동화증권 1조2천276억원, 무보증사채 9천350억원입니다.
용도별로 보면 운영자금이 1조4천176억원이 가장 많고 차환자금 4천450억원, 시설자금 3천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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