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미숙 추정 교통사고…다친 사람 없어 손형안 기자 Seoul 작성 2015.10.21 08:54 조회 조회수 어젯밤(20일) 10시쯤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샛강다리 밑 도로에서 승합차 한 대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당시 승합차에는 50대 운전자를 포함해 3명이 타고 있었는데, 모두 안전띠를 착용한 상태여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서툴게 차를 몰면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형안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05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여기서 쉬라고?" 미화원 휴게실 논란…영상 봤더니 고가 아파트 살며 아들 숨겨준 아버지…재산 70억 몰수당했다 고속도로 떨어진 호일…튕겨나간 카니발 운전자 사망 동영상 기사 "당연히 인공눈물인 줄"…무심코 눈에 넣었다 봉변 '전세금 105억' 고급 빌라 만기 앞두고…입장 밝힌 이승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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