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Fun 문화현장]
<앵커>
문화현장, 가을 감성에 어울리는 앨범 소식 모았습니다.
곽상은 기자입니다.
<기자>
[규현 / 미니 앨범 '다시, 가을이 오면' 발표]
지난해 첫 솔로 앨범으로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로서뿐 아니라 보컬리스트로서의 가능성도 보여준 규현이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했습니다.
제목은 '다시, 가을이 오면', 이름처럼 서정성 짙은 감성을 담은 앨범입니다.
타이틀 곡 '밀리언조각'과 규현의 자작곡 '안녕의 방식'을 비롯해 모두 7곡이 실렸습니다.
규현은 이번 앨범 발매를 기념해 다음 달 솔로 가수로서의 첫 단독 콘서트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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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소로우 / 정규 4집 발매…"그리움·쓸쓸함 담아"]
네 남자 스윗소로우도 가을의 감성을 듬뿍 담아 새 앨범을 냈습니다.
'낙오자들을 위하여'라는 뜻의 'FOR LOSERS ONLY’란 제목으로 발매된 이번 앨범엔 이별의 아픔과 사랑의 그리움, 쓸쓸함에 대한 이야기가 담겼습니다.
타이틀 곡인 '서울은 비’는 멤버 김영우가 작곡을 하고 송우진이 작사를 맡은 노래로, 피아노 선율과 빗소리를 배경으로 한 스윗소로우의 감미로운 화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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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나 고메즈 / 2번째 솔로 앨범 발매]
음악계와 영화계에서 두루 맹활약하고 있는 팝 가수 셀레나 고메즈의 두 번째 솔로 앨범이 발매됐습니다.
기존의 발랄한 이미지를 벗고 한층 성숙한 느낌을 담았다는 설명입니다.
특히 첫 싱글 곡 '굿 포 유'는 롤링스톤지가 뽑은 올해 최고의 트랙 25곡 중 하나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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