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구리병원 소화설비서 이산화탄소 누출…6명 경상 김종원 기자 Seoul 작성 2015.10.18 19:02 조회 조회수 오늘(18일) 오후 4시쯤 경기도 구리시 한양대병원 지하 2층 소화설비에서 이산화탄소가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전기실 주변에 있던 병원 직원 50살 박 모 씨 등 6명이 이산화탄소를 마셔 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소화설비가 오작동을 일으켜 이산화탄소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종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0,36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대낮 바닥에 드러눕고 '비틀'…수원 이어 홍대도? 동영상 기사 "당연히 인공눈물인 줄"…눈에 넣었다 봉변 "여기서 쉬라고?" 미화원 휴게실 논란…영상 봤더니 동영상 기사 발신인 이름이 사과·오이…수상한 택배 정체 동영상 기사 36도 폭염에 "유기 중"…놀이터에 묶인 채 발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