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에서 상습적으로 영업 방해한 동네조폭 구속 소환욱 기자 Seoul 작성 2015.10.16 06:09 조회 조회수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폭언을 일삼고 금품을 뜯어내며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54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한 전통시장의 상가 20여 곳을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폭행과 협박을 하고, 손님을 내 쫓는 등 영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주로 여성이 운영하는 상가를 대상으로 범행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소환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9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식칼 든 피투성이 남성이" 경찰에 달려들자…결국 사망 동영상 기사 거리도 가정집도 전국 온통 '암흑'…"더는 못 견뎌" 폭발 50대 상인 도망치는데 끝까지 쫓아가 '쾅'…결국 폭발 동영상 기사 "일본 여행 앞두고 찝찝"…빠르게 퍼진 영상 보니 동영상 기사 "아들 결혼해요" 정년 앞둔 교장의 청첩장…충격 반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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