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집 여사장 살해뒤 시신 유기…사귀던 40대가 범행 노동규 기자 Seoul 작성 2015.10.09 18:40 조회 조회수 인천 부평경찰서는 사귀던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48살 유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 1일 인천 남동구에 있는 자기 집에서, 사귀던 사이인 50대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버리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유 씨는 호프집을 운영하는 피해 여성과 반년 정도 사귀어 왔으나, 여성이 평소 선물이나 용돈을 요구해 홧김에 범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동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꼽주는 언니" 일진설 폭로…원이 담임 등판하자 돌연 한국서 마스크 애착하던 중국인…29년 전 살인자였다 "팔지도 사지도 마라" 경고…당근 발칵 뒤집은 '조미료' 동영상 기사 사망 직전 수상한 행적…'총기 사망' 해병 간부 조사하니 "죽을 맛" 하루 20번 출동도…온몸 흠뻑 적시는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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