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11시 50분쯤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한 도로에서 높이 10미터가량의 가로수가 강풍에 쓰러졌다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습니다.
다행히 지나가는 차량과 사람이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가로수를 잘라 인도 쪽으로 옮기고 현장을 군포시청에 인계했습니다.
경기 군포서 가로수 강풍에 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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