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세 산정방식을 현행 배기량 기준에서 자동차 가격으로 변경해 성능이 좋은 고가의 자동차일수록 세금 부담이 늘어나되 경차 등은 세율을 낮추는 법안이 추진됩니다.
심재철 새누리당 의원은 이런 내용의 지방세법 일부개정안을 오는 5일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법안의 주요 내용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쏘나타 ↓ 벤츠C클래스 ↑'…가격기준 자동차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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