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올해 8월 신설법인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7% 증가한 7천320개로 집계돼 8월 실적기준으로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8월에 새로 생긴 법인을 업종별로 보면 도소매업과 제조업의 비중이 가장 컸고 건설업과 부동산임대업이 뒤를 이었습니다.
연령대별·업종별로 보면 30세 미만부터 30대까지는 도소매업체를, 40대와 50대는 제조업체를 많이 설립했습니다.
올해 들어 새로 생긴 법인을 보면 6만2천674개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1.6%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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