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필라델피아 미사에 100만 명 운집…가족·사랑 설교 정성진 기자 Seoul 작성 2015.09.28 10:58 조회 조회수 프란치스코 교황이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세계 천주교 가정대회 미사를 집전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서로 사랑하라고 당부했습니다. 교황은 교도소를 방문해 재소자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사회 복귀를 위한 기회로 삼으라고 조언했으며, 성추행 피해자들을 만나 성직자의 아동 성추행을 뿌리 뽑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22일 미국을 방문한 교황은 6일간의 미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로마로 떠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성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78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무심코 쳐냈다가…닿기만 해도 "불에 덴 듯 아파" 동영상 기사 60대 임원의 성폭행으로 출산…분노 부른 대처 동영상 기사 "에어컨, 잘만 켜면 된다"…'요금 폭탄' 피하는 방법 동영상 기사 순식간에 혈관 막혀…"폭염에 매우 위험" 경고등 동영상 기사 시간당 '딱 100명씩' 늘어난 투표자…또 황당 해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