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연휴에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여행객이 인천공항 개항 이후 가장 많은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번 달 25일부터 29일까지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여행객은 70만 3천320명으로, 하루 평균 14만 664명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 하루 평균 12만 533명보다 16.7% 늘어난 수치로, 역대 최다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출발하는 여행객은 하루 평균 7만 1천730명, 도착하는 여행객은 하루 평균 6만 8천934명으로 모두 역대 최다를 기록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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