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정부 단독주택서 불…아내가 방화 류란 기자 Seoul 작성 2015.09.24 05:04 조회 조회수 어젯(23일)밤 11시 반쯤 경기도 의정부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60살 하 모 씨와 하 씨의 남편 59살 김 모 씨가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집안 내부를 태운 뒤 7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아내 하 씨가 휘발유통을 들고 들어와 불을 질렀다는 김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류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87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재용·최태원 모두 방 나갔다" 개미들 보고 놀란 사진 동영상 기사 출근길 왕십리역 발칵…"어떡해" 인파 속 기적 벌어졌다 동영상 기사 "40도 넘으면 선풍기는 흉기"…WHO 뜻밖 권고 뭐길래 동영상 기사 "불쌍" 까마귀 데려와 키웠다가 날벼락…재판 끝에 결국 동영상 기사 60대 임원의 성폭행으로 출산…분노 부른 대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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