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1시 55분쯤 강원 철원군 갈말읍 Y 진지에 미 2사단 소속 OH-58 헬기 1대가 비상착륙했습니다.
사고 헬기에는 미군 조종사 1명과 한국군 3명이 타고 있었지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시 훈련 중이던 사고 헬기는 기체 이상으로 사고예방을 위해 착륙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2사단의 한 관계자는 "가벼운 비상착륙이었으며, 현재까지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비상착륙의 원인에 대해서도 파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철원서 미군 헬기 비상착륙…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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