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역 군인이 수류탄 위협" 신고…경찰 추적 유영수 기자 Seoul 작성 2015.09.22 20:51 수정 2015.09.22 22:0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육군 부사관으로 전역한 50살 이 모 씨가 강원도 철원군 옛 아내의 집에서 수류탄을 터트리겠다고 위협하다가 종적을 감췄다는 신고가 오늘(22일) 오후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수류탄을 소지하고 있는지 확인되지 않았지만, 이 씨의 집에서 70년대 미군이 사용하던 녹슨 수류탄 8발을 회수하고 이 씨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영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3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무심코 쳐냈다가…닿기만 해도 "불에 덴 듯 아파" 동영상 기사 60대 임원의 성폭행으로 출산…분노 부른 대처 동영상 기사 "에어컨, 잘만 켜면 된다"…'요금 폭탄' 피하는 방법 동영상 기사 순식간에 혈관 막혀…"폭염에 매우 위험" 경고등 동영상 기사 시간당 '딱 100명씩' 늘어난 투표자…또 황당 해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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