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OEM, 즉 주문자상표부착생산 수입차 판매가 크게 늘었습니다.
한국 자동차 산업협회는 올해 들어 8월까지 OEM 수입차 판매는 1만 4천900여 대로 지난해 동기 대비 62%나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국내에 들어와 있는 OEM 수입차는 르노삼성의 QM3, 한국 GM의 임팔라, 카마로 등이 있습니다.
OEM 수입차 판매가 늘면서 국내 업체들이 기술 개발 노력을 게을리하면서 단순한 영업, 판매 기지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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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 동안 추석 연휴의 절도 범죄 발생을 분석한 결과 60%가 연휴 첫날에 일어났다고 보안기업인 에스원이 분석했습니다.
또 절도범죄의 65% 이상은 현금을 주로 취급하는 일반점포나 음식점에서 발생했습니다.
절도범죄가 가장 자주 발생하는 시간대는 인적이 드문 자정과 오전 6시 사이로 이 시간대에 발생한 범죄는 전체의 81%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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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편의점 등 70여 개 국내 기업이 중국 최대 유통채널을 통해 중국 시장에 진출하게 됐습니다.
중국 화련그룹은 지난 18일 베이징에서 농협중앙회, 서울우유 등 국내 기업들과 업무협약식을 맺고 제품 판매와 마케팅, 수출입 통관 절차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화련그룹은 중국에 백화점 84개와 대형마트 2천400개를 보유한 중국 최대의 유통그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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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불법 대부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이 실시됩니다.
금융감독원은 서울시와 함께 다음 달 8일까지 대부업체 현장 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대출 상한 금리와 대부광고 관련 법규를 제대로 지키고 있는지가 주 점검 대상입니다.
금감원은 또 이동통신사의 협조를 얻어 택배업체, 검찰, 경찰 등을 사칭한 금융사기 주의를 당부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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