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음식점서 집단 복통…37명 병원 이송 민경호 기자 Seoul 작성 2015.09.21 02:32 조회 조회수 어제(20일)저녁 7시 10분쯤 대전시 서구의 한 음식점에서 손님 37명이 집단 복통 증상을 보여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대전시청 측은 당시 음식점에 있었던 손님 80여 명 가운데 생야채와 데친 버섯 등을 먹은 37명이 구토와 복통, 어지러움 증상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청 측은 해당 음식점에 현지 조사반을 급파했으며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일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민경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8,68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무심코 쳐냈다가…닿기만 해도 "불에 덴 듯 아파" 동영상 기사 60대 임원의 성폭행으로 출산…분노 부른 대처 동영상 기사 "에어컨, 잘만 켜면 된다"…'요금 폭탄' 피하는 방법 동영상 기사 순식간에 혈관 막혀…"폭염에 매우 위험" 경고등 동영상 기사 시간당 '딱 100명씩' 늘어난 투표자…또 황당 해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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