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시의회가 현지 시간으로 22일 일본군 위안부 기념비 건립을 시 정부에 촉구하는 결의안을 전체회의에서 심의·표결키로 했습니다.
만약 이 결의안이 통과된다면 샌프란시스코는 미국 대도시 중 위안부 기념비 건립을 추진하는 첫 사례가 됩니다.
위안부 기념비는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로너트파크, 뉴욕주 롱아일랜드,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유니온시티,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미시간주 미시간시티 등에 세워졌으나 모두 규모가 작은 도시들입니다.
샌프란시스코 시의회, 22일 위안부 기념비 결의안 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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